사람이 증오하는건

다른옷을 입은 나를 죽일려고 하는것이다

인간을 증오할때 그모습속 내부에 무언가를 찿아내고 증오하는것입니다

우리들 내부에 없는건 우리를 흥분시키지 않습니다

대충 이런 대목인데

공감이 가네요

강간범 살인마 다 저의 모습입니다

creep 같은 것도 대중들을 공감시키는 이런 이유이고

범죄자를 괜시리 동정하는것도 이런것 아닐까요

우리는 위선자일수 밖에 없는 이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