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경점에 안경나사 조이러 갔었는데
고딩 동창 만났다.





못알아 봤다.

턱코눈 다 해가지고....

난 왠 모르는 여자가 나한테 아는척을 하나 했지...-_-









근데!

이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