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클레식이같은 건 상식도 모릅니다

심지여 악기 이름도 모릅니다

그치만 저는 이 사람의 음악을 듣고 느낌점을 어설프게 써봅니다

머리속에 가득찬 혼란

연쇄되는 분노....증오...

사실 저는 매일 이러한 정신적인 정신병일지도 이러한 모를 현상에 매일 시달립니다

철없는 소년의 사춘기일지도 모르죠

Penderecki는 이러한 저의 감정을 폭팔하게 만듭니다

나르하게 깔리는 소리들과 갑자기 역동적으로 변하는 소리

고요하다가 뒤업는 소리

절정에 이르면 제 머리는 터질정도로 걸려본적은 없는 신경쇠약걸릴것 같은 상태에 이릅니다

이런 음악은 기분좋을 때 들으면 별로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노와 증오로 가득차면

락음악 처럼 또는 보다

외침이 아닌 조여드는

감정을 최대한 이끌게 합니다

머리속에 혼란은 붕괴되고

세상은 좀더 추악하게 변합니다

역거움 그자체로 변하게 됩니다

혼란스런 세상에서 자아를 찿은듯한 멜로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