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직도 수시간전의 흥분이 가라앉질않습니다...



혼자 새벽에 흥분하던게 ... 정말... 최후의 5분이 아니라, 3분이더

군여.. 정말 포르투갈 꼴나버리나 했던, 프랑스가 인저리 타임 다되서 얻은 프리킥을 역시

지단의 그림같은 프리킥골과 거의 직후에 앙리가 바로얻은 페널티킥을 역시 지단이..

베컴도 페널티킥 잘 찻는데.. 바르테즈가 워낙 잘 막았조.... 그전의 그림같은 프리킥 어시스트도

역시 베컴다웠고.. 헌데 역시 지단이 프랑스를 살렸네여...

정말.. 2002년 월드컵때 한국 이탈리아전... 보다 더 흥분되던 축구최강국들의 명승부였습니다..

왼지 프랑스가 유로 2000에 이어 2회연속 우승할껏같은...

머찌다 지단....프랑스의 영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