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고 한 번 쯤은 이렇게
'우리 몇 일 째랍니다. 축하해주셔요-' 와 같은 글을 남겨보고팠는데

날도 날이겠다, 오늘 드디어 원을 이룹니다. :)


6월 14일,
오늘은 저 Rayna군과 D양과의 연이 맺어진지 20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