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의사가 좀 짜증나게하더군요...


아무튼

대한민국 날림 행정의

노른자위를 거치고 오늘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1급 이랩니다..

제 바로앞에

이런저런 진단서 등등을 들고와서

4급맞고 기뻐하던 놈의 얼굴이 선명히 기억나는군요.....






갑자기 군대 가기 싫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