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물이 너무 좋다
에버랜드에서 물개쇼를 보다가 정말루 운적도 있다
(물개가 너무 심하게 귀여워서)
요새는 도마뱀과 수달에게 빠졌다
도마뱀이 꼬리 자르는 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완전히 폭 빠졌따 +ㅁ+
흑흑
도마뱀은 이름도 귀여운데
생각해보니까 꼬리 잘려서 도마뱀인것 같다
다음주에 남자친구가 도봉산 가서 잡아다 준댓다...
막상 진짜 잡아오면 만질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꼬리를 자른다는 그 발상이 너무 귀여워 죽게따 흑
거기다가 짜르면 또 나고 짜르면 또 나고.. ㅠ.ㅠ!
수달은
배가 하얄줄 아랐는데 이미지 검색을 해 보니까 아닌거 같다
정말 허리가 길-----------------고
팔 다리가 짧고 이빨이 큰 귀여운 동물이다 ㅠ.ㅠ
애완용 수달이 갖고 싶어서 검색해 봣더니 그럴 순 업대. 으흥. ㅠ.ㅠ
물에 들어가면 누워서 배 위에 먹을걸 놓구 먹는다는 얘기듣구!!!!!!!!!!!!!!!!!!!!!!
우당탕 기절. ㅠ.ㅠ 진짜 너뭉너뭉 세계에서 젤 기엽다 ㅠ.ㅠ
아고 귀여워...
수달 물위에 동동 띄우고 배 위에 뭐 올려놔보고 싶다..
아니믄 그 원통형 몸매 꼭꼭 눌러보고 시퍼
동물 보호 협회 가입해야겠다
연회비 만원이래서 전에 망설였는데
하하:$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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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생각해보면, 정말;;; 귀엽긴 한데;;; 소 같은-_-;;
게으르니즘의 표본;; 같아서(.........)
배에 돌을 올려놓고 조개를 내리쳐서 깨 먹는다는 소릴
언뜻 들은 것 같은데.
아쉬운대로(;;) 페릿이 있지요
미국서는 돈만 있음 키운다던데..........
사고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