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위험한 생각이고...

호기심이 많은 만큼 겁도 많아서 절대 못하고....

또 그 마약이란게 밀가루처럼 구하기 쉬운것도 아니여서...

뭐 불가능 이겠지만...

가끔 음악을 들을때...

아니면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때...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슴뿔을 가지고 있는 토끼를 보고 싶을때...

마약을 하면 다 가능할거 같다...

물론 순간이겠지만..

그런건...뭐 중요한게 아니구...




뮤즈의 필링 꿋 을 듣다보면 ...

가끔 더 심한 충동을 느낀다...

음...아무것도 모르던(?) 중학교때는 정말 좋은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

본드를 해볼가 생각도 했다...

그걸 하고 나서 뛰어다니면 정말 발이 땅에 닿지 않을지도 몰라...


음...위험했던 시기에 좋은 여성친구(성이 여성인 친구)를 만나서

잘 넘어갔드랬지만..

가끔....몽환적인 음악을 들을때나...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는데 우울할때...

다른 어떤것에 도움을 받아서라도 ...

필링굿을 느껴봤으면...

으음...


한번 손대면 멈출수없어~

아...이건 프링글스...크크크

아무튼....

필링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