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현장고발만 하고 끝내요
 특히 뉴스는
 
 한마디 더하면
 결론없는 비판이랄까 ..
 
 1년전 태풍이 왔을때랑
 지금의 상황이
 복구되지 않은채로 똑같다고 말하는 리포터를 보고서
 
 저 할머니 인터뷰하면서
 바닥에 널린 돌맹이 하나라도 치워줬을까
 
 하는 생각
 괜히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