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들을땐 정말 좋았어요

뭘 듣던 귀에 쏙쏙 박히는 느낌이 들었고

그땐 정말 하루종일 음악만 들었었드랬는데...

요즘에는 뭔가 머리에 잡지식만 늘어가니까

노래를 듣는데 듣고나선 남는게 없고 -_-

이런 제 자신이 싫어집니다... 뭔가 음악에 질려버린걸까요?

재충전이 필요한걸까요...

혹시 징징대는 기타소리만 들어서 일까요?

다른 청량음료같은 다른 전혀 다른부류의 음악이 필요한걸지도...

조언을 구해부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