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데 지금 쟤가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네요 .

진짜 제 자신이 한심해요 .
아 ㄴ..
진짜.

그래도 요즘에는 시험이 좀 가까워져서 공부를 살짝 하는 중입니다. ㅋ

학교에서 1.2교시는 사람도 아니에요 .
수업을 완전히 놓쳐버리죠 .
그리고 5교시랑 .

독서실 다니면서 잠을 1시2시쯤에 자니까 아침에 많이 피곤한가봐요 .

4~5시간 자고 일어나니까 잠을 상당히 많이 자는 저로써는 정말 힘든 일이에요 .



시험점수가 오를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ㅠ


너무 친한척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