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집에서 쫓겨났다조영길2004. 06. 29.댓글 5개#자유게시판앞으로 혼자 스스로 벌어먹고살아야한다 대학붙으려고 괜히 공부했다 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댓글 5
힘네세요 저도 이제 홀로서기 해야할때가
온것같아요
출가가 아니라 가출인가 끌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퍽!!)
우리 할매가 했던말
수술받고 지금 병원에서 3주째 입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