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했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이뻤으면 좋겠다.

엉덩이는 탱탱하면 더 더 더 좋겠다.(거 묘한 악센트?



방긋방긋 잘 웃으면 좋겠다.

보조개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조금은 연약했음 좋겠다.

나한테 열라 맞아도 안 개기게.(어이;



그래도, 소신있는 그대였심 좋겠슈♥




라고 생각하는 나는 욕심쟁이:$







거 쓰고 보니까... 왠지 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