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그림이 많잖아요? 악수를 하고 있는 머리만 큰 사람들 이라든지
밥을 먹고 있는 아줌마 아저씨라든지
나는 거기서 thin ice 라고 옆에 쓰여져 있는, 얼음판에서 손 나오는 그림이 좋아요
왠지 lucky가 생각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