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그림이 많잖아요? 악수를 하고 있는 머리만 큰 사람들 이라든지
밥을 먹고 있는 아줌마 아저씨라든지
나는 거기서 thin ice 라고 옆에 쓰여져 있는, 얼음판에서 손 나오는 그림이 좋아요
왠지 lucky가 생각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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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불이 꺼져있을 때가 언제나 최고지.
I am the pick in the ice
난 얼음속에 꽂힌 꼬챙이.
이부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