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요즘들어

새벽2시쯤 부터 물을 마시러

잠깐 주방에 갈때면

주위의 시선들이 느껴진다.

무섭지만 재빨리 불을켜

시선의 주인공들은 없다.

무섭다.

새벽마다 거실과 주방을 지날떄

느껴지는 시선들...





















로취베이트 골드로 빨리 바꿔서 뿌려야 겠다.

근데 이녀석들이 죽기전에

약에 취해서 내 머리가 띵띵 아프다.

로취베이트골드는 바퀴의 신경게를 마비 시키지만

나의 두통까지 유발하는

양날의 검 인가?

세스코 맨.... 그들에게 부탁해야 하는걸까?


그리고....

어제 내 방을 습격한 왕날라다니는 녀석의 행방이 불확실하다.

칙칙이를 두세방 날렸지만... 찬찬밑이 틈 어둠으로 사라져 버린 그가 다시 출몰하는건 아닌지

새벽이 두렵다.


여름철 위생관리 바퀴 박멸로 이룩하자!

우리 모드 게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