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자고해서 처음 가봤는데
바닥에 벌러덩 누워있는 사람들 보니깐
도대체 여기가 어디인지
알수가 없었다.
공기도 졸라 답답하고
다시는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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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저희동네에는 24시간하는 목욕탕도 있고 거기에 사우나 실 2개 있고
거기다가 수면실도 넓어서
굳이 여관방이나 찜질방에 갈 필요성이 없어진다는 ㅡㅡ;
여관보다 싸서 좋음; (19禁)
주룩주룩 흐르는 땀을 보며..
노폐물 다 빠져나가고 탱탱한 피부를 기대하는 ㅋㅋㅋ
요즘은 잘 안 가는(....
집이 찜질방이 되기 직전이 되는 듯T_T
그렇게 덥고 숨막히는 곳을 돈 내고 가는 건 M스러운 행보라고 밖에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