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를 즐겨 듣게 된지 어언 4년 이상 되어갑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3집 ok computer를 가장 즐겨듣고요.
근데 점점 요세는 the bends 이후의 음반들은 손이 안갑니다.
이상하게도 요세는 the bends도 그렇지만 pablo honey가 손이 많이 갑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왠지 약간 어설픈 느낌도 좋고..
뭐,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