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잇어 라디오헤드란그룹 여기잇는 모든분들처럼 대단한의미입니다.......
오늘 친구가 휴가나와서 뭐하고 지내냐는 말에 토욜날 술을 많이 먹어서 라디오헤드 노래만 듣고 있었다고 했죠..... 그런데 친구는 라디오헤드 크립?이러는거예요....... 무언가 모를 서글픔과........진짜 우리나라사람들이 라디오헤드라는 그룹을 잘못아는거 같아서 너무 그렇네요.........제가 아는 라디오헤드는 o.k computer나 kid a에서 보여줬던것처럼 무엇이라고 해야지............ 표현을 잘못하겠지만....... 너무 터져버릴것같은 작은 어떤 감정의 기복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사운드와 톰요크의 보컬이 이루어진 그룹같은데...... 단지 그한곡으로 너무 평가하는게 너무 슬퍼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항상 이런이야기를 하죠..... 나의 정신세계를 알고싶으면 벅스뮤직가서라도 라디오헤드 노래 각앨범당 3곡 이상씩 듣고 와서 말하라고 ......... 정말이지 ...........뭐랄까............... 말은 안이어지는데......... 너무 벅차오르는것 같은 감정........... 예전 중학교다닐때 o.k computer 테입을 사면서 그테입의 뽀드득 뽀드득 소리나는 포장 비닐을 뜯으면서 느꼇던 저만의 그 세계를 오늘 한번 다시 한번 느끼고 싶네요....... 참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라디오헤드다 꺅꺅~~!이런것이 아니라......... 혼자 있을때 되네이는 그 멜로디와 그런 감정들 그게 저만의 라디오헤드라고 생각하네요...... 저의 이런맘을 알고 이해해줄만한 주변사람이 없어서 이런글을 남기네요 술먹고 하는짓이니 양해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