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보니까
특히 no surprises를 들으니
차분해지면서
우울함이 몰려오네요


특히 아까 영화관에서
내남자의 로맨스
솔로들한테 추천한다더니
마지막 멘트가
4천만 연애국민영화라나 뭐라나


솔로부대가 고등학교때까지만해도 장난인줄알았다
졸업이후로 시간이 갈수록
아니란걸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