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부터 시행된 대중교통요금의 인상과 버스운행노선 변경 및 중앙차로제...

불만의 소리가 커지고 있고..이명박 시장의 퇴진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 정도로 고통스럽다는 뜻인데..

사실 오늘 버스를 이용해보기전까지는 시행초지단계의 진통이러니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겪었던 버스기다리는 시간..노선의 혼란..뭐 이런거 참을수 있었다.

그치만..

요금의 압박은 정말 심한듯..


ㄷ ㅏ..좋지만 요금은 정말 고통스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