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격적 여름은 시작도 안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가 습도가 높고..
후덥지근하네요. 실내는.

'땀이 비오듯 난다'라는 말을 오늘 실감했어요
운동 가서 열심히 뛰었는데
으레 그러듯 팔을 'ㄴ'자 모양으로 하고 한참 뛰다가 보니까
'ㄴ'자 밑바닥 부분에 송골송골 이슬이 맺혔더군요..
몸을 살펴보니 완전 덜 짠 걸레 행색...;;

으읔 더운건 너무 싫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