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큰 상처를 받아서

앞으로는 사랑을 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사람이란게

참 간사해서

또다시 누군가를 좋아하게될 기미가 보인다....

싫다....

앞으로의 일들이 두렵다......


제길....

또 나보고 바보라고들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