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를 하다가..............
이리저리 파도타고.. 타고.. 타고..... 중학교때 친구들 싸이를 가게 되었는데..
다들 자주 만나고 놀러도 다니고
저도 함께 친했던 친구들이었는데...
그래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더듬더듬 하다보니..
정말 난 현재에만 충실한듯.......
그래서 잃어버린 친구들이 너무 많고.
간만에 만나도
어색한 분위기에 술잔이나 기울이며..
잘 지냇냐
학교는 어떻고..
정말 오랫만이다
이런대화 오가는게 너무 싫어서..
그러고 보면.... 알에취 사람들과도 어색꾸리 해진거 같기도 하고..
그거야 너무 오랫동안 방문하지 않았던 내탓... 이지만..
암튼. 참 꽁기꽁기 하군요..
ARCHIVE


댓글 6
거시기 랑 비슷하다고 보면...
님같은 상황이 처할게 뻔해서... 너무...괴롭네요. 참 꽁기꽁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