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친구들한테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네요

자기들이 힘들때는 나를 찾고,

정작 나에게 친구가 필요할때는

나의 도움의 손길을 뿌리치고,





진실된게 하나도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