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엉성함때문에
매일 좋은 것들로 나누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마음.
괴롭습니다.
굳이 그럴 책임은 없다고 해도
자기비하,위험한 화,욕구불만,쓸데없는 야망,살려고 발버둥치는 자아
등등
저주받은 육신과 오늘도 짜증나는 하루입니다.
이럴 때 우울하고 신경질적인 음악이 그나마 안정을 시켜주니 다행입니다.
임시방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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