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름방학에 생각하곤 했던 게 뭐냐면.

여름! 여름하면 전부 '물'로 향해 피서를 가지 않는가-

그 물.이 젤- 많은데가 바다. 바다다.


부산에 사는 나-_-라 바다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고 말해도 땡기는 건 땡기는거다.

여름엔 역시 바다 아니겠는가.



남자에게는 비키니의 나이스 바디를.

커플에게는 1박 2일의 므흣한 여행을.

친구들과의 잠수내기(..) 시합이라든가.


아무튼!!


어쨋든!;



난 물 색깔이 더 이뻤음 한국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캐나다 벤쿠버섬같은 옥같은 반짝반짝함이라거나..


얕지만, 바닥이 투명하게 다 보이는 것 같은...>_<




그러면-_- 혹시라도 바닷속에서 오줌 누는 몇몇 민폐끼치는 사람이 줄지 않을까(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