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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쉬운 점(아주 개인적인)
항상 여름방학에 생각하곤 했던 게 뭐냐면.
여름! 여름하면 전부 '물'로 향해 피서를 가지 않는가-
그 물.이 젤- 많은데가 바다. 바다다.
부산에 사는 나-_-라 바다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고 말해도 땡기는 건 땡기는거다.
여름엔 역시 바다 아니겠는가.
남자에게는 비키니의 나이스 바디를.
커플에게는 1박 2일의 므흣한 여행을.
친구들과의 잠수내기(..) 시합이라든가.
아무튼!!
어쨋든!;
난 물 색깔이 더 이뻤음 한국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캐나다 벤쿠버섬같은 옥같은 반짝반짝함이라거나..
얕지만, 바닥이 투명하게 다 보이는 것 같은...>_<
그러면-_- 혹시라도 바닷속에서 오줌 누는 몇몇 민폐끼치는 사람이 줄지 않을까(어이;


댓글 11
사람많은곳은 딱 질색인데.
전 바다보다 산이 훨씬 더 좋아요 :)
우리모두 산타러 가세..@_+;;
난 풋풋한 후리징이 좋은디*-_-*
\"산!?.. 그럼 안가..\",,,,,,,,,,,,,,,, 뭐, 이 정도.
무울~
해운대,기장,송정이나 광안리 할것없이
모두다 오물폐기장이 되어버리지요..
저도 저기 저 먼곳으로 ㅠ_ㅠ 부산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