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워3 할려고 겜방왔는데,,

꼬마녀석이 워3 자리에서 메이플 스토리를 하고 있었죠,,

그래서 정중히, 다른 메이플 자리로 옮겨달라고 부탁했죠.

"저 자리도 메이플 되니깐 옮겨주면 안될까?"

그러나 귀찮다듯이

"싫어, 여기서 할래"라는 그녀석의 한마디에

저와 제 친구들 모두 ,, 할말을 잃고,, 포기했죠 ㅋㅋ

지금 제 옆자리에서 능숙한 손놀림으로 사냥을 하고 있네요 ㅎㅎ


젠장,,







초등학생이 이렇게 강하게 나올줄 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