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특집으로.. 오늘 새벽 고스 끝나고 하는 프로에 배철수씨가 나와서

한시간 동안 방송했습니다... 내용은 별로 실속있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처음인가? 암튼 갠적으로, 공중파에서 라됴헤드를 접한것은 이색적이라..특히, 그순간에

도 전 라됴헤드 앨범을 들여다보며, 그들과 음악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철수씨

입에서 라됴헷이란 말이 튀어나와서 깜딱 놀랬네여..ㅋㅋ 정말 요즘 제가 생각에도 제가 라됴헤드

에 심하게 빠져있긴 한것같습니다...^^

노래는, 크립...과 파라노이드... 그리고, 엑시트 뮤직..3곡 나왓는데.. 오케컴 마니 들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엑시트 뮤직 후엔, let down이 빡~~! 하고 흘러나와줘야, 감동이 수천배 증가하는데..

그게 아쉽더군여.. 움... 또, 여자 사회자의 허술함만 아니었으면, 라됴헷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언급이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

아.. 제발 티비던, 라디오던 울나라 공중파에서도 라됴헷좀 종종 다뤄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