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오늘 밤 무지 더워 미칠지경이구만
덥죠?
열대야 때문에 잠을 못자겠다던
"불면증"의 희진이 생각나네요..
내일 보충수업있는데
더러 술까지 마셔가지고..
멜랑꼬리에
고온다습의 촉감에
Knives out의 톰욕의 .... 목소리와
스탠드의 희미한 불빛
멜랑꼬리 천지까리구만
술은 가장 좋은 친구이자
성격좋은 상담자죠......
더 좋은건 배반하지 않는다는데 허허
부산의 시원소주
강추!
자고싶어요 ㅠㅠ]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