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동안 영국여행하는데 오늘로 두번째날 저녁을 지나고있군요

제가 라디오헤드코리아를 세계적으로 알리기위해(!!!!)
rhkorea 티셔츠를 두개 들고가서 오늘 입고다녔습죠
런던 닐스트리트 근처에 있는(맞는지 모르겠네) spunky.co.uk라는 펑키웨어 샵에 가서
모두가 yes할때 혼자 no하는 옷이 필에 꽃혀서 하나 사는데
점원이 제 티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며 어디서 산거냐고 묻길래
rhkorea라는사이트에서 만든 티라고 해주니
자기는 98년도에 라됴헤드의 콘서트를 봤었다 fantastic했다고 하더군요(부러워라)


영국인들 스타일이 다 죽여줘요
제가 그거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하고다니고싶다만
튀지 않는 분위기가 관례인 우리나라에선 무리인듯...
여기 chicken head가 유행이더군요... 따라하고싶어라~!

또 한가지 제일 중요한거!
지금 여행 이틀째인데
영국여자들 너무이뻐서
인제 친구랑 저여자 이쁘다는 얘기도안해요 인제

하루동안 관광하면 보는 영국 백인여자 10명중에 7-8명은 진짜 초미녀
우리나라오면 바로 탤런트로 오해할정도로 이쁜여자들 투성이
므흣
기분좋아라
그냥 여기 눌러살고싶은마음이 굴뚝
살다보면 진짜로 이쁜 백인 여자 한명이랑 사바사바 안한다는 법 없죠
으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