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난다 -_-



자습서에


이주일전에


국어 다 정리해놓고


살포시 공부해주면 되는데


-_-






그걸 일주일전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놈이 "이거 니꺼야?" 물어보고서는 잠깐 볼께 하더니..



오늘 시험보는 날까지 그걸 돌려주지 않았다 -_-.



내가 주라고 해서야 미안하다며 돌려주더라.



대략 섭씨 100도의 정열이 나를 휘감을뻔 했다.



강력한 인내심이 아니였다면 -_-;



으어어; 왜 웃는얼굴로 괜찮아라고했을까;


제일 점수 잘 뽑을수있는 국어에서.. 78점이...하아.......



선생이 나 죽일것 같다. 그 선생 나 좋아하는데 :$ 물론 제자로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