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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번잡하지 않을 만한
바다를 찾습니다.
해수욕 할 거 아니니까, 좁고 모래 없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가서 '크앙~ 바다구나!' 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조용한 바다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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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이름 때문인가;;;;
강릉 쪽에 있는데도 잘 안가는 곳 ^0^
자세힌 모르고 이름만..
암튼 쬐끄맣고 맑더라구요..
해수욕장에서 조금 벗어나면 사람없는 바다 있더라구요.
어찌됐든 감사해요 모두^^
서해였는데..기억이 안남 섬이름이 뭐더라..
모래도 없고 자갈밭에 바위가 많아서 물에 깊이 들어가는 것도 금지 되있더라는; 이름은 자세히는 잘 모르겠는데;;
근데 진짜 강추예요! 사람도 별로 없고 밤에 바닷가에 나와서 파도소리 들으며
자갈밭에 앉아있으면...진짜 최고죠,이 날 생전 처음 은하수도 봤고요^^
이름을 몰라서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