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저 밥먹고 나서 방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어릴때부터 아빠가 티비 안보여주기 때문에
평일엔 거의 못보고 주말에 쇼프로나 연속극 정도만 볼 수 있는 불쌍한 삶..)
뭔 내용인지 몰라도 보고 있었는데 요새 넘 재밌네요.

지금 이동원 엄마가 채시라보고 수빈이 다시 볼 생각도 하지말라고
택도 없는 소리해샀는데..진짜 짜증나네요.
그 집 인간들은 묶어놓고 한 백대씩 패주고 싶음.

좀있음 파리의 연인도 하고..... 크악
이것도 아무리 재밌다 그래도 심드렁이었는데
우연히 함 봤다가 대략 낭패.
이래서 드라마는 한 번 보면 안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