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조금 지난 어제...
아버지 생신이었죠.
언제나 힘든...
토요일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 뼈 빠지게 여자일이란 걸 했어요.
늘 치루지만 이런날은 너무너무 싫어요.
여전히 악질 여사들의 등장에
관심 없는 아버지
일만하는 세 모녀
이건 파티가 아니라 지옥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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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그 여사분들도 모여서 자기 시집 욕하지 않나요?-_-...
친가에 가면 온갖 설거지며 식사거리며 청소며, 잔심부름까지 다 해야 하기 때문에;; 외가가 좋아요(......
거긴 이모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