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조금 지난 어제...
아버지 생신이었죠.
언제나 힘든...
토요일부터 지금 이 시간까지 뼈 빠지게 여자일이란 걸 했어요.
늘 치루지만 이런날은 너무너무 싫어요.
여전히 악질 여사들의 등장에
관심 없는 아버지
일만하는 세 모녀
이건 파티가 아니라 지옥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