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지마렴...

너가 최고인거 같고

너가 선택받은 사람인거 같고...

아니아니 그만하자

적어도 너가 뭔가 남들과 달라보이니?

나대지마 ^_^


그렇게 아는채하고 있는채 하고 그래도

결국 너의 위에는 너가 생각도 못하고 너란 존재를 길거리에 벌레로 보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단다...

결국 그런거지뭐...





..........


짐 정리하다가 예전에 스승에 날때 익명으로 친구들한테 편지쓰기 할때 했던 짓-_-;;


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랬는지 모르겠지만....

중학교때 그 놈은 자신이 공자보다 뛰어나다고 했으니..

음...



근데 결국엔 별것도 아닌 내가 별것도 아닌 놈에 행동을 보고

별것도 아닌 짓을 한거잔항...-_-;

싷밯...


생각해보면 적어도 나보다 0.5g은 더 멋진 놈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