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미움 받을 것 같다고 느끼거나, 귀찮은 존재로 낙인 찍힐까봐 두려운 것은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귀찮아 해본적 있기에 가능한 것 같다.
반대로 그런 감정을 느끼지 못 하는, 아주 평온한 사람들은
바보거나 ...
아님 정말로 증오의 감정을 가져본적이 없는 순수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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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암울한생물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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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그런데 그런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정말 피곤하고 힘들어요.
내 에너지를 다 빼먹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