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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운밴드들...
자신들이 원해서든...원하지 않았든...
고의든...타의든....
뭐 그런거 불문하고....
해체되거나 공중분해된 팀들중에
아쉬운 밴드들...
1.건스앤로지스...
이 공룡이 살아있었다면...
어떻게 됬을지...
아직도 전율을 느끼게 하는 그들의 음악...
음...가장 아쉽....에흠..
2. 너바나
가장타오를때 딱 끝난건지도 모르지만...
가끔 진열장에 나열되어있는 그들의 앨범을 볼때면..
조금만 더 활동했으면 어떗을까 하는생각이..
물론 자살이 멋있는것도 아니고....
3. 넥스트
해체하기전에 그대로 지금까지 밴드를 끌고왔으면 어땟을지..
솔직히 넥스트 이후에 신해철의 모습은 전부 예전모습이
아쉽다는 생각만 들뿐이다...
지금의 새로운 넥스트도...뭐 별로...
더블시디의 구성이 정말 ....음..
4.퀸
퀸매니아인 아빠말로는
아마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로 죽을짓을 안했으면
Love of my life는 없었을거라는데...
그래도 ... 좀 아쉽긴...하다..
또 누가있으려남...
뭐 이렇게 된 밴드들은 전부 아깝고 아쉽지만...
어쩌면 해체되거나 공중분해된 일이있었기에
밴드의 음악이 더 아름답고 소중할지도...


댓글 18
스키드로우랑 미스터빅이랑 RATM.
그 중에서도 RATM.
전 디스코그라피가 멋진데도 불구하고 인기는 영인-_-
블러,오아시스가 없었다면 이들이 잘 나갔을지도 모르는 일인데요
(음 정규앨범 we love life를 마지막으로 이들은 레코드사에서 짤렸습니다-_-
판매량 부진으로;음 아마 밴드는 공중분해 된듯하구요
리더격이었던 자비스 코거는 괴밴드 릴렉스드 머슬
결성해서 활동중이긴 한데 -_-활동모습을 보면 참;스트레스 많이 받은듯도;
(거의 코스프레 수준입니다;해골이 그려져있는 온 몸에 붙는 검정옷입고 퍼포먼스를;;;))
공연하는거 꼭 보고싶은 인물이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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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넌을 살려내란말이야;;
펄프도 좀 좋아하긴 했었고...
개인적 취향으론 RATM보단 오디오슬레이브가 더 괜찮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