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수 한국 홈페이지 가입해서
글 몇개쓰고 좀 놀면서 사람들과 친해지려 했는데
 

 일본사람같지도 않고
한국사람 같지도 않은 요상한 말투와
 
 허구헌날 어제꿈에 누가 나왔냐느니
그런 이야기만 하는 게시판과
 
 여탕같은 분위기에 도무지 적응할 수가 없어서 =_=
 
 두달도 안되서
'뭐, 그냥 노래나 듣자' 하고 생각 :) 
 
 
 
 그냥 뭐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
 
 
요즘한참 XXX에 버닝중에요
 어제 XXX 겟또!
XXX상 세꾸시∼ 
 
  
 이런 말투들은 정말이지 정이 가질 않더군요;
에헤에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