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삭신이 쑤셔요 허허



진하갔다가 왔어요
오늘요


그 곳의 바다는
4,50대 아저씨들의
광란의 날이더군요


부산과는 달리
굉장히 서늘한 기후였어요

물이 너무 차가워서
바다속에선
1시간 밖에 못있었죠 삼일동안;


가서
타가다` 라는 놀이기구도 타봤는데
굉장히
격한 놀이기구더군요
처음탔는데
안전벨트따위없고 -_-
그냥 기둥같은거 잡고 타야하는데
DJ같은분이 마이크잡고
치마입은애들 많이 공구고;(팬X 보인다고;)
저희는 다 여자여서 DJ가 더 좋아했다죠 -_-(꼭 변태같았음)
아직도 아파요
온 몸 구석 마디마디가요 ㅠㅠ



그래도 그곳은
잔잔한 파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이곳 부산은......
정말 더워요 ㅜㅜ
윽,...



요즘
모든분들이
여름의 단점에
상당히 괴로워들 하시는것같은데;





얼음 찜질이라도 해야할듯 ㅠ_ㅠ



다들 힘냅시다!
서늘해질때까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