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 펀팅해주는 애(이름이 샘)가 좀 어려서 저랑 동갑같아보였는데

제 친구랑 저랑 또 다른 우리나라일행 4명이랑 같이 탔는데

샘이 처음에는 다른 4명과 얘기하다가

Music얘기가 나오더군요

우리나라사람들은 어떤음악 듣냐니까

그사람들이 Korean Pop이라고 그러니까

음 그러냐그래서 그사이에 제가

I love Radiohead라고 한마디해주니까 종일 저랑만 얘기했음~~

샘이 얘기하는 밴드 다 아는거라 기분 좋았음~

뮤즈도그렇고

콜드플레이도그렇고

지미핸드릭스(사실 음악은 모르고 이름만 알지만... 이친구가 쵝오라길래 사서 들어볼라고요)

여긴 시디가 싸더군요~

한 만원 좀 안되는거같던데 정확히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담이다만..;

샘이 지미 핸드릭스이즈 마이 favorite이라고 하며

양손 원츄 엄지손가락들어올리기를 하자

집에 모아둔 완전판 이나중탁구부와

멋지다마사루를 가져오지못한게 한스러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