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열매가 맺혔어요 ...;)


사과 나무가 말했어요


"안녕?:)"


그 사과나무를 본 소년은


먹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소년은 사과를 납치했답니다.


사과는 말했습니다.


"이러시면 아니되와요...:$"


소년은 맞 받아쳤습니다.


"이래도 돼...:)"


그러면서


소년은 칼을 들고


사과의 껍질을 한꺼풀씩 깍아내렸죠..


사과의 껍질이 모두 벗겨지자


사과가 말했습니다.


"변태....:'("


소년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사과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소년은 한마디 했습니다.


























쌍콤한걸...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