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싫어진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람의 평판을 좌우한다니

인간의 언어의 한계다

무조건 표현한다고 다 되는것은 아니지만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따지고


혼자 살수 있는 능력(금전적인것이겠지만/)을 가진 사람들도
결국은
내부는 무지 약하다는 거..

조금은..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