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또 나를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난 그사람이 다 알아줄줄 알았다. 다 이해해줄거라고 믿었다..
이기심이었나..난 내가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다..
정말 모르는 사이에..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