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기도해도...


신이 우리에게 뭔가 해주는건 없다...


뭐...내가 종교회의론자나 이런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찾은 결론이랄까...


언제나 이런생각하고 있었는데

토요일날 공부가 안되서 만화책보다가 멋진 대사 발견


"신이 우리에게 해주는건 아무것도 없어...

결국 사람의 상처는 사람이 치료하는거지...."



음...근데

신은 우리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주지 않는게 상처일지도 모르지만

신이라는 존재가 뭔가를 해주겠다고 손가락 걸고 약속한 것도 아니고....


인간의 상처는 인간이 만든다...

그리고 또 치료해 주는거쥐...


음....





사람이 사람을 치료해주는건 정의감...이런건 아닌거 같다...

병주고 약주는 이런것도 아니고...


상처를 주는사람과 치료를 해주는 사람이...

같을 확률은...별로 없을태니까...



움...그럼 신은 있을수도 있는건가...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