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있더라구요 :)
 그것도 나쁜쪽으로.
 
 
 
 지네끼리 욕하다가 기분나빠질꺼면서
 애초에 왜 이야길 시작할까 -_-
 
 자기 일만 신경쓰고 살면 기분 나빠질 일 없을텐데∼
 
 
 학교 다니면서 제일 싫었던 건,
 끊임없는 소문들.
 
 걔가 뭐 어쨌더라
 그 남자랑 사귀는데 어쩌구저쩌구 중얼중얼
 
 하루 지내면서 이야기의 반 이상이 남자이야기와 그런 쪽.
 (물론 아닌 애들도 많겠지만,)
 
 나에게 다가오면 난 슬금슬금 도망
 
 여고라서 더 심각한건지a
 여자애들의 관계는 질투로 꽁꽁 뭉쳐진 걸지도 몰라요.
  
 
 
 
 
 
 
 친구라도
 자기랑 상관도 없는 남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그런 애들이랑은,
 
 만나고 싶지 않아요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