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니고요
쫌 친하던 녀석인데
뭐 스타일 어쩌고 하더니
요즘 학교 급식비랑 스쿨버스비 안내고 옷사고 신발사고 난리네요
휴휴
그런 옷 입고와서 다른사람들한테 일부러 보여줄라고 이름도 부르고 그러는 모습을 보는데
정말 역겨워서-_-;;
정신차리라고 말도 해줫지만
아주 단단히 빠져서요 ㅠㅠ
휴휴
이게다 인터넷의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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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뭔가 깨닫는게 있을거에요;;
친구로써 가슴이 아프신거군요...
전 돈을 더 받아내서 돈 내고, 그 돈 삥땅해서 모아서 옷을 샀는데(..)
무식하군요(어이; 그 말이 아냐;;;
한번은 걸려서 한달간 밥도 안 주던......:\'(
당해보면, 그 느낌을 알아요. 밥이 최고예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