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 왔어요.


친구놈들이랑 아침일찍 일어나서 기차타고 보성으로 갔는데...


막막 -_-;;;;


계획을 안잡아놨다는;;


대충 보성녹차밭 갔다오고.. 녹차 아이스크림 먹고...


버스타는데로 돌아오다가 차 놓쳐서 6000원 주고 :'( 택시타고 율포 해수욕장을...갔죠.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3년전과 똑같이 더럽더군요 :'(


3년전에 전 초등학교 동창을 만나버렸죠. 바닷물에 풍덩 들어가서 다시 나와보니 동창이 :$


아무튼 더러운건 더럽지만..


아낙네들 :$ 이뻤어요 :$ 몸매 좋고 :$ 아하하하하하........그림의 떡 :'(


돈도 다 없어서... 6만원 들고갔는데 지금 돈이 없네요 -_-;;;;;;;


교통비만 2만원 이상 깨져버린...큭...





다음에는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내일은 가족들과 갑니다 :'( 피곤해죽겠는데 :'(


게다가 학교 방학이 며칠 안남았네요 :'(


학교로 돌아가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