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라디오헤드를 평가할겁니다
어떻게 평가 될까요
비틀즈나 너바나 계열에 들어갈까요
그들을 추모하여 영화를 만들까요
그들은 충분히 음악성이 휼륭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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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어줍짢은 음악관련 기자들에게선
그런 평가가 나올듯..
그리고 저 역시 몇십년후 사람들에겐 라디오헤드하면 크립위주로 언급될거라 생각하는데요....
어디까지나 \'언급\'으로만 따진다면 말이죠.
비틀즈하면 yesterday가 떠오르듯이.
많은 사람들이 비틀즈가 최고의 아티스트라고 인식하지만 yesterday와 let it be.... 이상의 \'언급\'을 할수있는 사람이 몇이나될까요?
훗날 라디오헤드는 OK COMPUTER,THE BENDS,AMNESIAC,KID A,HAIL TO...가 떠오르겠죠.
그러고보니 이것이 비틀즈와 라디오헤드의 공통점이네요.....
현재에와서 비틀즈의 초절정 메가히트 트랙 yesterday가 수록된 HELP앨범을 평가하는 이가 없듯,라디오헤드의 CREEP이 수록된 PABLO HONEY를 평가(명반의 대열에)하는 이가 없다는 점.....
어떻게 죽느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는데
죽음\'이벤트 뒤에 추종자가 갑자기 생겨나진 않을거 같아요
살아있는 지금도 충분히 인정받고 있는만큼..
예술적인 음악이 충분히 죽어버린 지금...
그래도 예술적인 음악을 하고 있는건 라디오 헤드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뭐...평가는 나중에 나의 아이들이..-_-;
전 그 말에 동의는 못하겠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