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샤워중
울고 있었다.
전화가 울렸다.
받지 않았다.
한 참 후에 다시 전화가 울렸다.
왜 전화 안 받았냐고 묻길레 샤워중이었고 했다.
거짓말하지 않았다.
거짓말 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거짓말 하지 않은것은 좋은 것이다.
거짓말 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거짓말 하지 않은것은 좋은 것이다.
난 거짓말 하지 않았다.
샤워중이었단 말이다.
샤워중이었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3
거, 거짓말인지 진짜인지 애매;하네요..
도망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