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동동 거렸지만,
결국에는 싸움만 나더군요.
왠지 혼자만 헛짓한 느낌.
정말,,
왜그렇게,, 내 맘대루 되는게 없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기분 안좋아요.
우리 언니,, 수능 D-100일을 맞은 기념으루,,
자습도 안하고, 8시부터 자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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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 어쩌지 하면서 밤샘공부 할 바에야 느긋한 마음을 갖고, 여유있게 공부하는 게 나을 거 같아\'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