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동동 거렸지만,

결국에는 싸움만 나더군요.

왠지 혼자만 헛짓한 느낌.

정말,,

왜그렇게,, 내 맘대루 되는게 없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기분 안좋아요.



우리 언니,, 수능 D-100일을 맞은 기념으루,,

자습도 안하고, 8시부터 자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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